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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ewolf d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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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23 22:17 (비정기) Dlbo's Post
NCSOFT 산하의 Openmaru 스튜디오에서 올해 개최한 Winter of Code 2008.

그 개막식인 W-Day에 다녀왔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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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지하 1층 입구에서 흡연장을 찍은 사진입니다.

흡연장소가 따로 있다는 게 참 고맙더군요.

.... 나중에 1섹션 막바지 태그로 네트워킹 시간에 저서 리눅스 파운데이션의 조광제 대표님과

담배를 같이 피웠습니다. -_-;

무의식적으로 순간 굳어서 그냥 멩하니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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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 받아다가 나와서 찍었심다. 이름-_-표랑 봉투. 저 안에 내용물은 나중에 보여드리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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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클. 모인 사람들을 위해 준비된 음료수였습니다.

근데 전 저거 하나도 안먹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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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흠... 사진을 위해 맨 뒤로 앉긴 했습니다만. 정말 키 작은게 후회되더군요.

안보여 젠장 ㄱ-

저기 노란 옷을 입은 분들이 스태프 분들입니다.

저 맨 뒤에 앉아있다 보니 옆과 앞에 스태프분들이 앉으시더군요.

캐뻘쭘 -_-;

WoC에서 마지막까지 맨 뒤에 혼자 검은야구모자 쓰고 찌그러져서 없는 목 미친듯이 늘여대며 고생해댄게

저였습니다. -_-;

WoC기자단으로 모집된 분들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분들은 양질의 사진을 제공받으셨을듯. ㅡ.,ㅡ;

마이크로소프트의 김국현 부장님의 강연 시작 직전에 찍었습니다.

아쉽게도 제가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완전히 맛탱이 간 상태였던터라 구글코리아 노정석PM님(TNF)의

스타트 사진은 못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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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구글코리아 노정석PM님의 강연자료긴 합니다만...

저기 영어로 구글코리아라고 적혀 있어야 하는데....

안보입니다.

-_-

아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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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로 네트워킹 시간. 그때 찍어뒀습니다.

리눅스파운데이션의 한국 대표인 조광제님의 강연. 이때 체력이 극한까지 바닥으로 떨어진 터라

샌드위치고 뭐고 자시고 담배 한대 피우고 돌아와 이거 찍고 잤습니다.

-_-;;;

원래 이 타임엔 태그로 네트워킹이라고, 자신의 관심사 태그를 스티커에 써서 몸에 붙이고 돌아다니면서

서로 친해지는게 목적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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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의 윤종수판사님 강연이 끝난 직후.

윤종수판사님의 강연 또한 상당히 재미있었는데요.

CC와 GPL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언급하시면서

개발자들에 대한 예찬을 펼치셨지요.

하지만 그 개발자 모습을 담은 캐리커쳐는 정말 웃겼습니다. -_-

안타깝게도 멘토와 네트워크 및 WoC 기업제안 프로젝트의 사진은 담지 못했습니다.

아까 말씀드렸듯, 저 정신줄 놓은 상태였습니다. -_-;;

제가 들어간 부분은 TNF의 텍스트큐브(설치형 블로그 서비스) 게시판 플러그인과 맵 플러그인,

마이크로 블로깅에 관한 부분이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네오플라이(네오위즈)의 최환진 멘토께서 들고 나오신 기업용 마이크로블로깅에

관한 부분을 들었습죠. 확실히 단순한 수준이긴 했습니다.

제가 웹쪽은 손을 대본 적이 없다는게 문제였지만 말이죠 -_-;

Ruby를 활용할 경우 멘토님의 말씀대로 2~3일이면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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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와서 전리품을 좀 늘어놔 봤습니다.

전리품 1호, WoC 2008 포스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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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리품 전체 사진입니다. 저 흰 백에 들어있던건 저기 쿠션같은거 하나,

스프링노트라고 적힌 스프링노트 하나(-_-;;), 교통카드 하나 였습니다.

봉투에 담겨있던 건 저 명함들과 샌드위치 교환권, WoC 뱃지, 이름표에 붙을 태그로 네트워크에 쓰인

스티커입니다.

전 시스템-리눅스 / C, C++ 이라고 적어놓고 돌아다녔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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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노트라고 쓰인 스프링노트-_-;와 태그로 네트워크 시간에 쓰인 스티커용지 입니다.

....

전 웹쪽은 손 거의 안대서 저거에서 뗄 것도 없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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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에 들어있던 안내 북과 제 명찰입니다.

WoC 블로그 안내에 있던 5분 코딩이 WoC 가이드북에는 안나와 있더군요.

태그로 네트워크 시간에도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잔뜩 기대했는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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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으로 네트워킹 용지와 샌드위치 교환권, 멘토님의 명함, 교통카드(저 둥그란 표적같이 생긴거에요 ㅋㅋㅋ)

펜과 자기 이름을 직접 쓸 개인명함 입니다 ㅋㅋㅋ

저 밥으로 네트워킹 용지에 내용을 써서 밥으로 네트워킹 게시판에 게제할 경우

해당 멘토께서 직접 한명을 골라 식사를 한번 같이 하게 되 있었는데요.

전 어쩌다보니 밥으로 네트워크 게시판을 보고도 이거 붙일 생각을 못했습니다.

(정신줄 놨... -_-;)

저 교통카드는 미니간담회때 받은거 이후 또 받았더랩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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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트.

제일 좋은 쿠션 -_-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 저 쿠션 그냥 베고 있으실 WoC 참가자분들도 계실지도 모릅니다.

저거 열면 담요나와요 -_-

완벽한 전천후 프로그래머용 도구입니다 ㅋㅋㅋㅋ

허리에 베는 쿠션, 안고 잘때도 쓸 수 있고

턱받이도 되고,

담요를 꺼내다 덮고 자도 됩니다 -_-

-------------------------------------------------------------------------------------------

이번 WoC는 확실히 재미있었습니다.

개막사에 등장한 NCSOFT 김택진 사장님의 +30분짜리 개막식도,

김국현 부장님의 만화같은 강연자료도(말빨도 -_-)_b),

노정석PM님의 "흥해도 보고, 말아먹어도 보고, 팔려도 보고. 다해봤어요~"도 -_-ㅋㅋㅋㅋㅋ

조광제 대표님의 흥미로운 오픈소스와 GPL의 이야기들,

윤종수 판사님의 개발자 예찬까지 ㅋㅋㅋㅋ

멘토분들도 꽤나 재미있게 프로젝트를 잘 설명해 주셨고 흥미로웠지요.

전체적으로 미니간담회때 나왔던 이야기들이 많이 반영되거나 지켜진것 같습니다.

"맥북 에어"나 "블루투스 무선헤드셋"-_-이 경품으로 나오지 않았다는게 아쉽네요 ㅋㅋㅋ

또 오픈소스의 특성상 웹쪽이 많을 수 밖에 없는게 사실이긴 하지만....

모든 프로젝트가 웹개발만 있다는 사실에 좀 난감해했습니다.

(전 웹은 초딩때 깨작이다 집어친거 말고 한번도 손 대본적이 없습니다. -_-;;; 물론 그렇다고 해서

아예 손도 못댈 난이도는 아니라는데서 큰 문제는 아니지만... 관심분야에 해당하는게 없다는게

참 아쉽더군요.)

현재 WoC 공식 홈페이지( http://woc.openmaru.com )에서 프로젝트 제안과 참여를 받는 중입니다.

한번 지원해 보는건 어떨까요?-_-?
posted by Lonewolf dlbo
TAG WoC, WoC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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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오 뭔가 어려워보이는군... 재미있었남?

  2. WoC 이야기 잘 봤습니다.

  3. 2008.12.30 11:42  Addr Edit/Del Reply

    비밀댓글입니다

2008.12.15 22:56 (비정기) Dlbo's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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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군 미안.

나혼자 됐다.

미니간담회가 컸던건가.

-_-;

고로 다음주 화요일에는 "프로그램을 만들어가는 과정"과 "오픈소스축제, WoC의 W데이"편이 함께 올라갑니다.
posted by Lonewolf d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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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오 뭔지 모르지만 축하한다네. 의미있게 다녀오고, 기대하고 있으마.. 군입대 20일도 안남은 내 친구여.

2008.11.11 20:33 (비정기) Dlbo's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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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음. NCSoft의 오픈마루 스튜디오에 갔다 왔습니다.

WoC 2008 행사를 위한 미니 간담회 였는데요.

당일날 디-_-카를 놓고가는 우를 저질러서 받아온 선물밖에 찍지 못했습니다.

-_-;;

엔씨소프트 하면 일단 리니지는 아시지요?

오픈마루 스튜디오는 NCSoft 내의 웹 파트로, 스프링노트를 만든(진짜 공책 말구요 -_- 블로그!)

곳이라고 하면 아실지 모르겠습니다.

zFanta님의 블로그에 있던 레몬펜 있지요?

것도 여기 오픈마루 스튜디오의 작품이에요 =_=!

저번주 월요일이긴 했지만...;;

WoC라는 행사는 실무를 뛰지 않는 학생들을 위한 행사입니다.

대학생, 고등학생들은 학교에서, 혹은 책을 통해 배우는 것들이 실무와 너무 동떨어져 있는 면이 있지요.

이런 면을 위해서 실무자들과 학생들이 서로 만나는 자리를 만들어 주고자 NCSoft에서 여는 행사가

WoC(Winter of Code), 혹은 SoC(Summer of Code)인데요. 좀 더 학생들에게 쉽게 다가가고자 하는 의미에서

미니간담회를 열어서 학생들의 의견을 좀 더 들었더랩죠.

경품이라던가 디자인, 홍보방법에 대한 여러가지 의견이 오갔는데요.

이번에 맥북에어가 상품으로 나올지도 모르겠습니다 -_-!

실무자 멘토(Mentor)와 학생 멘티(Mentee)의 공동 오픈소스 프로젝트를 진행하도록 유도해주고,

실무에 대해 전혀 모르는 학생들(그리고 학교에서도 그냥 그럭저럭인 아무것도 모르는 학생들)을

서로 많이 만나게 해 주어 인맥을 넓혀주는 행사.

12월에 개막을 한다 하니 연락 닿는대로 한번 가보시는걸 권합니다 -_-a

멘토와 멘티가 직접 이어져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시작하는 1월의 Boot Camp는

전 공익 훈련소 입소기간이라 참여할 수가 없어서...

이번 WoC는 사실상 참가 불가라 봐도 무방하답니다 -_-;;

자... WoC에 대한 설명은 이정도로 충분한듯 하구요.

엔씨소프트 내부..

오픈마루 스튜디오가 있는 층만 그런진 모르겠습니다만.

ㅋㅋㅋㅋ

개발자들분의 자리 곳곳에 왠 초-_-대형 나뭇잎들이 얹어져 있더군요 ㅋㅋ

형광등 가리개로 딱이었습니다. -_-)_b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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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

엑슬라이더.

프라리인 스케이트의 일종인데요.

사내에서 저걸 타고들 다니시는지

사무실 곳곳에 저게 몇개 있더라구요 ㅋㅋㅋ

디카-_-를 못가져간게 한이랍니다. -_-;;

눈에 가장 띄던 곳은 직원분들의 휴게실이었는데요.

컵-_-라면이 엄청나게 쌓여있었습니다.

미니간담회에 참여했던 사람들을 접견하셨던 송시은실장님 曰,

"아주 예전에 악성유저들이 가끔 찾아오면 사외로 나갈 수가 없어서 쌓아놓고는 했었다는데,

그런 이유로  컵라면, 냉장고가 사내 휴게실에 배치됬었다나요?" 라고 하셨었습니다.

.....

그 심정 이해갑니다. -_-;;

리니지 아이템 하나 해킹당해도 그게 얼만데 -_-;;;

엘리베이터부터 해서 빤지르르하던 엔씨소프트.

나중에 취업할때 함 써봐야 겠습니다 -_-ㅋㅋㅋ
posted by Lonewolf d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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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프링노트가 좋았는데 망해서 아쉽습니다. 오픈 소스로 한다더니 흐지부지된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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